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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클랜드 제도 비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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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클랜드는 남아메리카 대륙 동남쪽 남대서양에 위치한 영국과 아르헨티나의 영토 분쟁 지역입니다. 현재 실효 지배 중인 영국에서는 해외영토의 하나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2019년 현재 나이젤 필립스 총독이 통치하고 있습니다. 수도는 스탠리입니다. 포클랜드는 영국의 해외 영토령입니다. 무비자로 방문이 가능한 지역이고 90일까지 체류가 가능합니다.

포클랜드는 아르헨티나에서는 말비나스 제도라고 합니다. 아르헨티나의 최남단인 티에라델푸에고 섬과의 거리는 약 410여km입니다. 남극권과 가까운 남위 50도선 상에 위치하여 서늘하고 황량한 기후를 보입니다. 경위도상으로 보면 동북아시아의 정반대 대척점에 자리잡고 있어 우리 관점에서 보면 말 그대로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곳입니다.

해협을 사이에 두고 서포클랜드와 동포클랜드 두 섬으로 나뉘어져 있고, 기타 작은 섬 상당수들이 주변에 흩어져 있습니다. 총면적은 12,000㎢으로 이 곳에서 60만 마리의 양을 키우고 있으며 인구수는 2016년 기준 3,398명입니다.

포클랜드 제도의 동쪽 끝에 위치한 수도 스탠리의 인구는 2016년 기준 2,460명으로 도민의 2/3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스탠리라는 지명은 이 도시를 건설할 1843년 당시 전쟁식민지부 대신이자 이후 세 차례에 걸쳐 총리대신을 지낸 14대 더비 백작 에드워드 스미스-스탠리의 이름을 딴 것입니다. 기후는 아극 해양성 기후입니다. 시설로는 총독부를 비롯해 성공회 성당 2곳, 가톨릭 성당 1곳이 있으며, 시청 사무소은 우체국, 법원, 댄스홀의 기능도 겸합니다. 경찰서에는 교도소가 딸려 있는데 감방 수는 13개입니다.

포클랜드 전쟁 때 10주간 아르헨티나에 점령되기도 하였으며, 점령 중 네 번이나 이름을 바꾼 후에 포트 아르헨티노로 불렀으며 지금도 아르헨티나는 스탠리를 포트 아르헨티노로 부르고 있습니다.

지정학적으로 가까운 남미인이 먼저 발견했을 것이라고 추정되는데 신뢰할 만한 기록은 없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는 페르디난드 마젤란의 세계일주 탐험대가 최초로 발견, 상륙했다고 우기고 있지만 역시 신뢰할 만한 기록이 없습니다. 영국도 존 데이비스가 최초로 발견했다고 우기고 있지만 신뢰할 만한 기록이 없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최초로 섬을 조사한 내용으로는 네덜란드의 세발드 데 웨르트가 1600년에 조사했다는 기록이 있으나 상륙하지는 않았습니다.

최초의 상륙자는 17세기 영국 탐험대인데 바로 이들에 의해 현재의 포클랜드 제도라는 지명이 붙었습니다.

영국의 통치를 받았고 다수의 이주민이 정착하여 자국의 영토로 삼았습니다. 그러나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탈 식민지화 추세가 나타나자 아르헨티나는 영유권을 주장하였습니다. 여러 차례 협상이 있었으나 모두 결렬되고 1982년 아르헨타나에 의해 포클랜드 전쟁이 발발하였습니다. 아르헨티나에 의해 점령당했지만 영국은 군사력을 동원해 다시 탈환하였습니다.

포클랜드는 다양하고 고유한 야생동물들이 서식하는 장소입니다. 펭귄과 알바트로스의 서식지이고 바다 사자, 바다 코끼리, 다양한 고래와 돌고래, 200 종에 달하는 조류를 관찰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것은 여러 섬에서 서식중인 다양한 종의 펭권들입니다.

비글호의 항해를 한 찰스 다윈에 의하면 남아메리카로부터 워낙 멀리 떨어져있다 보니 포클랜드에는 쥐나 박쥐 등의 소형 포유류조차 없었으며, 섬의 유일한 육상 포유동물은 포클랜드 늑대라는 고유종이었습니다. 섬의 최상위 포식자였고, 단독 생활을 하며 새의 알이나 펭귄, 바다표범의 새끼 등을 잡아먹었다고 합니다.

성격이 매우 양순하고 인간에게 적대적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그 점 때문에 모피용으로 대량으로 살육 당했습니다. 이후 포클랜드 섬으로 건너간 영국인들에 의해 포클랜드에서 목양업이 시작되면서 양을 습격한다는 이유로 목동들에게 남획 당해 1876년 완전히 멸종되었습니다.

그리스도 교회 대성당은 세계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성공회 성당입니다. 1892년에 완공되었으며 포클랜드 제도에 있는 몇 안되는 석조 건축물 중에 하나입니다. 대성당은 영국의 100 주년 기념 행사를 위해 1933년에 고래 2마리의 턱뼈로 만든 독특한 고래 뼈 아치를 세웠습니다.

포클랜드 제도 박물관은 1982년 전쟁 당시 아르헨티나 공군이 사용하던 건물이었으며 역사와 군사 유물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사우스 조지아 박물관은 원래 1992년 포경박물관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섬의 발견과 역사, 해양 탐험과 자연에 관련된 전시물들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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