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들루프 비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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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달루페 섬은 카리브해 서인도 제도 속 리워드 제도의 일각을 이루는 도서군입니다. 프랑스의 해외 영토로서 면적 1,703km², 인구 443,000명입니다.

과달루페 섬은 입국 시 비자가 필요 없는 무비자 방문이 가능한 지역입니다. 90일까지 체류가 가능합니다.

과달루페란 이름은 스페인의 산타 마리아 데 과달루페 왕립 수도원에 안치된 과달루페의 성모와 연관됩니다. 신대륙 발견의 중요 역할을 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이름 붙였습니다. 과달루페 섬은 프랑스 국민의회(하원)에 4명, 원로원(상원)에 2명의 의석을 가지고 있습니다. 1980년대부터 과달루페의 독립 운동이 활발해져 카리브 혁명 동맹(ARC)등의 독립파가 있습니다. 1984년 독립을 목표로 카리브 혁명 동맹이 프랑스 본토에서 과격한 폭탄 테러를 일으켜 프랑스 정부는 카리브 혁명 동맹을 불법화했습니다. 국가원수는 프랑스 대통령이며 프랑스 대통령이 임명한 지사가 수장을 맡습니다.

과달루페 섬은 서쪽의 바스테르 섬과 바로 옆에 있는 동쪽의 그랑드테르 섬으로 이루어지며, 두 섬은 마치 나비가 날개를 펼친 듯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서쪽의 바스테르 섬은 험준한 화산 (최고봉은 1,467m의 수프리에르 산)이며 섬의 중앙부에는 밀림이 있습니다. 한편, 동쪽의 그랑드테르 섬은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저지이며 백사장이 넓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설탕과 바나나가 경제의 중심이며 관광 산업도 활발합니다. 프랑스와 EU에서 엄청난 원조를 하기 때문에 과달루페 경제는 번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적으로 부유한 것과는 달리 실업률이 높아서 2009년에 마르티니크와 함께 소요사태가 일어난 적이 있었습니다.

1493년에 콜럼부스가 발견했을 때 과달루페에는 카리브 인디언이 살고 있었으며 그들은 과달루페를 아름다운 물의 섬이라는 뜻의 카루케라라고 부르고 있었습니다. 스페인사람들인 1500년대 초에 과달루페에 정착하기 위해 두 차례 시도했지만 카리브 인디언의 격렬한 저항에 두 번 모두 쫓겨나게 되고 결국 1604년에 섬에 대한 권리주장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30년 후에 프랑스 식민지 이주민들이 프랑스 기업연합인 콤파니 데 릴 다메리크의 지원을 얻어 과달루페에 최초의 유럽인 정착지를 세우기 위해 출발했습니다. 1635년에 베스-테르의 남동해안에 상륙한 그들은 과달루페가 프랑스 땅이라고 주장하고 섬에서 카리브 인디언들을 몰아내고 농작물을 경작하여 최초의 사탕수수 압착소를 건설하게 됩니다. 프랑스가 1674년에 공식적으로 섬을 합병할 때까지 노예에 기초한 플랜테이션 시스템이 정착시켰습니다.

과달루페에서 가장 큰 지방자치체인 퐁테-아-피트르는 옛것과 새로운 것이 혼합되어 있는 곳입니다. 대부분 상업지역이지만 식민지 시대의 건축물과 서인도제도의 문화가 퍼져 있는 곳입니다. 퐁테-아-피트르는 1654년에 항구 끝의 생선시장으로 시작된 곳으로 내륙항인 라 다스를 따라 영업하는 활기차고 다채로운 야외 시장이 여전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마드라스 천으로 된 터번을 두른 여성들이 내륙에서 난 과일, 야채, 꽃, 자극적인 향신료, 수공예품, 옷 등을 판매하는 한편 부두를 따라 늘어서 배에서는 신선한 생선을 판매합니다. 시내중심에는 빅토르 광장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노예폐지론자였던 빅토르 쇨세르를 기리며 노예제도에 관련된 유물을 주로 소장한 쇨세르 박물관과 화려한 연철 발코니가 있는 매력적인 19세기 크레올가옥에 들어서 있는 세인트-존 퍼스 박물관을 포함하여 몇몇 박물관이 있습니다. 세인트-존 퍼스 박물관은 세인트-존 퍼스로 더 잘 알려진 유명한 시인이자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알렉시스 레제를 기리기 위한 곳입니다.

과달루페 국립공원은 베스-테르의 중심에 위치한 난초로 뒤덮인 열대 우림과 이끼로 뒤덮인 산허리를 따라 하이킹을 하거나 드라이브를 하기에 아주 훌륭한 곳입니다. 17,300헥타르의 보호구역은 아름다운 산악도로인 루트 드 라 트라베제로 양분됩니다. 베스-테르의 중심인 국립공원 한가운데에 위치한 메종 더 라 포레는 숲에 관한 전시물이 있는 전시관입니다. 전시관에서 시작하는 짧은 트레일은 베스-다비드강을 지나는 흔들 다리를 건너 고미어 나무, 키가 큰 이끼류 등으로 초록빛이 우거지고 열대지방의 새들이 울어대는 정글로 연결됩니다. 국립공원의 중심에 있는 정글 속의 폭포인 케스케이드 오 에크레비스에는 공원의 서쪽 끝에 소박한 동물원이 있어 방문할 만 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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