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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북서부에 있는 입헌군주제 국가로 정식 명칭은 룩셈부르크 대공국입니다. 독일과 프랑스의 사이에 위치하며, 수도는 국명과 똑같이 룩셈부르크로 두고 있습니다. 룩셈부르크는 네덜란드, 벨기에와 베네룩스라는 동맹을 맺고 있어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는 전통적 우방국으로 다른 베네룩스 제국과 함께 국제무대에서 우리나라의 입장을 계속 지지해 오며 우호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룩셈부르크는 1993년 공식으로 유럽 연합에 가입하게 되었으며 이후 2003년 4월에는 다른 유럽 국가들과 함께 쉥겐 조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한국인이라면 룩셈부르크를 포함한 쉥겐 지역에 별도의 비자 발급이 필요 없이 여행을 다닐 수 있습니다. 다만 다가오는 2021년부터는 입국하기 전에 미리 온라인 심사를 거쳐 입국 허가를 받아야 여행할 수 있게 됩니다. 입국 허가증인 ETIAS는 온라인으로 양식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심사 후 받게 되는 것으로 다행인 점은, 오프라인 심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진행되는 것인지 헷갈리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 iVisa에서는 유럽 연합에서 더욱 자세한 사항을 발표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TIAS 제도에 업데이트가 생기면 그 누구보다도 발 빠르게 서비스를 준비하겠습니다. 놓치지 말고 기다려 주세요! 룩셈부르크에 대해 궁금하신가요? 룩셈부르크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데 어디서 무엇을 할지 잘 모르겠다면 저와 함께 룩셈부르크의 관광 명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먼저 룩셈부르크는 국명과 똑같은 룩셈부르크를 수도로 두고 있습니다. 수도 룩셈부르크는 남부를 흐르는 모젤 강의 지류 알제트 강과 페트루세 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있으며, 룩셈부르크 대공의 궁전과 의사당이 있으며 정치, 문화, 경제의 중심지입니다. 이곳은 강으로 둘러싸여 있고 해발고도 300m의 절벽을 이루는 사암 구릉에 위치하여, 일찍이 천연의 요새지로서 로마의 인정을 받아 성채도시로 발전한 곳으로 1,00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한때는 유럽 최강의 요새로 불렸던 곳이며, 깊은 계곡이 내려다보이는 절벽 위에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는 도시의 경치가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룩셈부르크에는 하늘을 향해 우뚝 솟아 있는 뾰족한 첨탑이 있는 노트르담 성당이 있습니다. 노트르담 성당에서 이목을 끄는 점은 성당의 외관은 전부 고딕 양식이지만 성당 안의 다양한 장식품과 스테인드글라스는 르네상식 양식의 영향을 받은 점입니다. 이곳에서는 국가적 행사나 대공가의 결혼식이 행해진다고 합니다. 룩셈부르크 시티의 대표 명소 중 하나로는 노이뮌스터 수도원이 있습니다. 이곳은 1542년 알트뮌스터 고원에 있던 베네딕트 수도원이 무너진 후 1606년 수도사들이 그룬트에 새로운 수도원을 지었으며 이것도 1684년 화재로 무너지자 1688년 같은 장소에 현재의 건물을 재건축하였으며 1720년 확장하였습니다. 프랑스 혁명 후에는 경찰서와 감옥으로 사용하다가 1815년 나폴레옹이 패하고 나서는 프로이센군의 병명으로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는 룩셈부르크 시의 시민들의 만남의 장소이자 문화 센터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랜드 듀칼 궁전은 대공의 궁전이라는 뜻으로 수 세기 전에는 룩셈부르크의 시청으로 사용되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에는 나치들이 콘서트 홀로 사용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 이 궁전은 대공이 업무를 보는 장소이자 해외에서 방문하는 귀빈들이 묵는 곳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주로 궁전 주위는 경비대로 둘러싸여 있어 너무 많은 사진을 찍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 궁전은 건물 자체로도 구경할 가치가 있으므로 꼭 방문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룩셈부르크 시티에서 볼 수 있는 또 다른 대표적인 명소로는 하늘로 우뚝 솟은 기념비가 있습니다. 높은 꼭대기에 황금 여신상이 서 있는 이 기념비는 제1차와 2차 세계 대전의 희생자와 한국전 참전 용사들을 기리고 있습니다. 룩셈부르크에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보크의 포대가 있습니다. 이곳은 무려 963년도에 동굴의 형태로 지어진 이곳은 각각의 왕조들이 룩셈부르크를 점령하는 동안 그들의 세력을 지키기 위해 포대 형태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긴 벙커로 35,0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보크의 포대는 실내도 구경할 수 있으며 제일 유명한 것은 바로 전망대입니다. 보크의 포대 전망대에서는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아름다운 룩셈부르크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기념사진을 찍기에도 최적입니다. 역사와 예술 국립 박물관은 매우 작은 규모에 비해 볼거리가 풍부한 곳입니다. 박물관의 건물은 매우 단순하지만 아름답고 현대적으로 지어져 있으며 수천 년도 넘은 예술 작품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컬렉션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룩셈부르크의 역사를 짧고 간결하게 엿볼 수 있는 최고의 명소입니다.

룩셈부르크와 브르셰이 이외에도 룩셈부르크를 여행할 곳은 많습니다. 아르덴 지방은 숲과 계곡이 어우러진 수려한 풍광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하이킹과 사이클링을 위해 찾아오는 여행객이 많으며 거친 계곡과 광활한 평원, 그림 동화 속 삽화 같은 중세 성들이 자리 잡고 있어 많은 구경거리를 제공합니다. 브르셰이는 아주 작고 평화로운 지방도시로 동네 사람들은 서로에 대해 다 알고 있다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로 인구가 적은 곳입니다. 하지만 작은 마을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요함과 평온함을 느낄 수 있으며 역사적인 장소들을 구경하기에도 매우 최적인 곳입니다. 이곳의 대표적인 곳으로는 브르셰이 성입니다. 브르셰이 성은 매우 아름다운 곳에 위치해 있어 그 모습이 주는 경이로움을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멋진 사진을 찍기에도 아주 좋아 브르셰이를 방문한다면 반드시 들리는 곳이죠. 밤에 야경으로 바라보는 성의 모습도 매혹적이지만 낮에 안개가 살짝 낀 날에 바라보는 것이 제일 마법 같은 환상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성과 관련된 역사를 들을 수 있는 오디오 가이드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움 그리트는 룩셈부르크와 벨기에, 독일과 접하는 슈어 강 근처에 자리 잡은 작은 캠프장입니다. 혼자서도 시간을 보내기 좋으며, 가족, 친구들과 와도 볼거리가 많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함께 여러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움 그리트 옆에는 슈어 강이 있어 숲에서 즐길 수 있는 활동 말고도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완벽한 평화로움과 적막함 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모험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최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워낙 작은 규모의 브르셰이라 많은 사람은 볼거리가 뭐가 있을까 궁금해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규모가 작은 만큼 곳곳에는 숨겨진 명소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인 비안덴 성은 중세 시대의 아름다운 건축물을 뽐내며 그 역사적인 가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10세기에 지어진 이 성은 11세기부터 14세기에 동안 많은 디자인으로 수정되었습니다. 17세기 후로는 성이 문을 닫고 일반인들에게도 공개가 돼오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시대에 걸친 성의 역사와 인테리어의 변화를 가이드 투어를 통해 배울 수 있으며, 성의 뜰부터 주방과 거실 등 성 내부의 다양한 방과 장소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브르셰이 성은 유럽 중세 시대의 삶과 고딕 건물의 내부를 엿볼 좋은 기회입니다.

쉥겐은 룩셈부르크, 독일, 프랑스가 만나고 있는 지역으로 이곳에서 지금의 쉥겐 조약이 탄생했다고 합니다. 쉥겐의 대표적인 곳으로는 쉥겐 성입니다. 쉥겐 성은 1390년에 지어진 것으로 알려졌지만 완벽하게 수정된 것은 19세기라고 합니다. 이곳은 중세 시대의 아름다운 건축물을 볼 수 있으므로 쉥겐 지역을 방문한다면 꼭 들려야 하는 곳입니다. 쉥겐의 유러피안 박물관은 쉥겐 조약이 탄생한 본고장을 더욱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박물관입니다. 쉥겐 국가들에 관한 이야기들과 유럽 연합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곳이죠. 이곳에서는 가이드 투어도 진행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하프 레미히는 자연과 동, 식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천국과도 같은 곳입니다. 근처의 다른 나라에서도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여행지로 이곳에서는 매우 다양하고 수많은 양서류와 곤충, 포유동물, 새, 식물 등을 관찰할 수 있으며 하이킹을 할 수 있는 코스도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연에 대해 알려주고 관찰하며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장소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