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빈센트 비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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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빈센트는 중앙아메리카 비리브 해 윈드워드 제도에 있는 섬나라입니다. 엘리자베스 2세를 국가 원수로 삼고 있는 영연방 왕국의 일원이고 수도는 킹스타운 입니다. 공용어는 영어이지만 주민들은 프랑스어 크레올을 쓰고 있습니다.

세인트 빈센트는 비자 면제 협정 체결로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국가입니다. 90일이내로 체류가 가능합니다. 여행객의 경우 반드시 왕복 항공권이 있어야 하며 농산물 및 화학류 반입은 금지되있습니다.

대한민국 대사관은 없으며 주 트리니다드 한국 대사관에서 업무를 겸임하고 있습니다.

원래 카리브 족이 살던 지역이었고 프랑스인이 먼저 들어왔으나 섬은 1762년 영국령이 되었습니다. 카리브인들이 영국에 적대적으로 대하자 군대를 보내 카리브인을 대부분 온두라스로 추방하였습니다. 이후 영국인은 플랜테이션에서 노예 노동으로 큰 돈을 벌었지만 라수프리에르 산이 폭발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1834년 노예제가 폐지되어 백인들은 몰락했고 1902년 라수프리에르 산이 폭발해 섬에 큰 피해를 줬습니다.

국토는 가장 큰 빈센트 섬과 여러 개의 작은 그레나딘 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안선의 길이는 84km입니다. 인구는 10만 명 정도입니다.

기후는 카리브 아열대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평균 기온은 18-34도로 비교적 변화가 심한 편입니다. 연중 강수량은 해안 지방 1,300mm, 내륙 지방 3,810mm으로 우기에 집중적으로 내립니다.

치안은 안정되어 타 카리브 지역에 비하여 범죄율이 낮은 편이나 늦은 밤 도보로 외출은 자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외진 지역을 여행하지 말 것을 권하고 있으며 호텔 인근이나 주요 관광지에서는 소매치기와 같은 범죄에 주의해야 하고 특정 지역을 여행시에는 전문 가이드의 동행이 필요합니다.

1972년과 1979년에 화산 폭발이 있었던 화산 도서 국가로 이에 유의해야 하며 보통 6-11월 카리브 지역 허리케인 시즌에 여행을 삼가 해야 하며 최근 몇 년 동안에는 12월에도 허리케인이 발생했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세인트 빈센트는 동양인을 보기가 다소 어렵기 때문에 여행시 많은 주목을 받을 것이나, 약간의 주의만 기울인다면 위험한 정도는 아닙니다. 현지인들과 일반적인 영어 인사 등을 주고 받으면 됩니다.

서비스 업종의 팁은 의무 사항은 아니나 보통 10-12퍼센트 정도 지불합니다. 청구 금액에 자동으로 포함될 떄에도 있으므로 청구서를 체크 후 지불합니다.

교통은 지역버스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으며 이용 요금은 40센트에서 2.2달러 정도이고 노선은 제한적입니다. 택시는 미터기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타기전에 항상 요금을 확인하고 타는 것이 좋습니다. 렌터카는 공항에서 문의 하거나 사전에 예약하여 이용이 가능합니다.

세인트 빈센트는 인근 8개 국가와 함께 동 카리브 달러를 이용하고 있으며 시내 곳곳에 위치한 은행에서 손쉽게 환전을 할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 인터넷 등의 통신여건이 비교적 양호한 편으로 핸드폰은 선불 또는 후불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인터넷은 2M 속도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공항이나 호텔 등에서의 무선 인터넷 접속은 불가능합니다.

수도인 킹스타운은 서인도 제도 인디언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수산물 시장과 럼주 상점등 다양한 상점이 있고 식민지 시대에 지어진 석재 건물들과 다양한 양식으로 지어진 교회 건물들이 독특한 분위기를 내고 있습니다.

18세기에 지어진 요새인 포트 샬롯은 웨스트 베이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오픈 시간은 8시에서 16시이고 입장료는 성인 5달러이고 5세 이하는 무료입니다.

토바고 케이 해양 공원은 산호초와 바다거북 등 해양 생태계에 풍부한 먹이가 있는 서식지입니다.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관찰하실 수 있습니다.

세인트 빈센트 식물원은 킹스타운에 위치한 식물원으로 서인도 제도 식물원 중 제일 오래된 곳으로 유명하고 앵무새와 양치류 등이 많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무스티크 섬은 믹 재거, 마가렛 공주 등 유명 인사들의 휴양처로 사랑 받아 오고 있는 인기있는 휴양지입니다.

섬의 남쪽에 위치한 프렌드쉽 베이는 황금빛 해변으로 수영과 윈드 서핑을 즐길 수 있으며 예전 고래잡이 장비들을 전시하고 있는 박물관이 위치해 있습니다.

베키아는 크레나딘 최대의 섬으로 한때 조선 및 고래 잡이의 중심지였으나 현재는 요트의 정박지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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