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질랜드 비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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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질랜드는 2018년 독립 50주년 행사를 맞아 국명을 에스와티니 왕국으로 바꾸었습니다. 스와질랜드는 아프리카 남부,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모잠비크 사이에 위치한 왕국이며 수도는 왕정, 입법은 로밤바이고 행정은 음바바네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스와질랜드는 대한민국과 사증면제협정은 체결되어 있지 않으나 관광객은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한 국가입니다. 60일까지 체류가 가능합니다. 3개월 이상 유효한 여권이 필요합니다.

대한민국 대사관은 없습니다. 주 남아공 한국 대사관에서 업무를 겸임하고 있습니다.

18세기 즈음해서 스와질랜드의 원류가 되는 소왕국이 존재하였고 1968년 영국의 보호령으로부터 독립했는데 독립하자마자 전제군주제로 바뀌었습니다. 현재 국왕인 음스와티 3세 덕분에 일부다처제가 권장되고 있습니다. 왕비가 13-14명이나 되는데도 계속 젊은 처녀를 왕비로 맞아들이는데, 갈대 축제라고 불리는 왕비 간택 대화는 이색적인 풍물로 TV 프로그램에서도 취재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 축제의 의미는 왕비가 많은 이유가 부족들을 규합시키기 위한 정략결혼이라고 하며 일종의 성인식이 된 면모도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축제 때 왕비를 간택하기보다는 미리 정해져 있으며 많은 처녀들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 참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형은 서고동저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다만 서부 고지대가 동부 저지대보다 인구가 많은데, 이유는 고도가 높아 날씨가 적당히 따뜻한 서부 고지대와 달리 동부 저지대는 날씨가 덥고 건조하기 때문입니다. 최고봉은 서북쪽 엠렘베 산으로 1,862m입니다. 기후는 서부와 동부의 날씨가 다른데 서부 지방은 겨울에 15도, 여름에 20도 정도의 온화한 날씨에 많게는 2,000mm에 이르는 풍부한 강수량을 가지고 있으나 동부 지방은 강수량도 500mm 정도로 적고 기온은 여름엔 40도를 넘나드는 더운 날씨입니다.

스와질랜드는 AIDS 문제가 심각한 나라입니다. 세계 최고의 감염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성인의 26퍼센트가 감염자입니다. 국민의 60퍼센트가 하루 1.25달러 미만으로 생활해 나가고 있는 가난한 나라라 더 타격이 큽니다. 현재는 세계적 제약회사들이 AIDS 치료제를 무상으로 공급하는 등 AIDS 퇴치를 위한 엄청난 지원이 아프리카 전역에 투입되어 상황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농업 생산량은 강수량이 충분하지 않아 자급할 정도가 되지 못하나 스와질랜드에서 생산되는 사탕수수는 품질이 좋기로 유명하여 코카콜라의 원료로 사용됩니다. 옥수수가 주식 중 하나이며 방목되는 소가 많아 소고기 소비량도 많은 편입니다. GDP의 40퍼센트가 코카콜라의 원액 생산 공장 하나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로밤바는 왕족의 엠보 국립 궁전이 있는 곳입니다. 국립 박물관은 스와지 문화에 대한 전시품이 있으며 전통적인 비히브 빌리지가 주변에 있습니다. 스와지 가문의 숫자는 소부자 2세만도 600명의 자녀가 있을 정도로 많기 때문에 스와지 왕은 현재 로밤바에서 10km 떨어진 로티자 국립 가옥에서 살고 있습니다. 박물관 옆에는 국회의사당으로 가끔 일반인에게 공개가 되기도 하며, 길 건너에 있는 소부자 왕 기념관은 가장 존경받는 스와지 왕의 기념관입니다.

옴릴와네 야생동물 보호구역은 스와질랜드 최초의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고지대 초원과 중부의 초원지대의 경계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식물군과 동물군의 중요한 변이 지대입니다. 얼룩말, 기린, 백 코뿔소, 하마와 유일한 육식동물인 악어가 살고 있고, 200여종의 조류가 있으며 토종 새인 자주색 볏이 있는 로리도 서식하고 있습니다. 니온야네 봉에는 몇 개의 트래킹 코스가 있으며 말이나 자전거를 빌려서 여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대 우수투 강에서는 래프팅을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만지니는 스와질랜드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공업의 중심지입니다. 목요일과 금요일에 열리는 아침 시장은 활기차며 다른 시장들과는 다른 분위기가 납니다. 그러나 범죄율은 스와질랜드에서 가장 높으므로 밤에는 외출을 삼가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옴카야 동물 서식지는 원래 농장이었던 곳으로 사냥감 동물을 사냥하는 사냥꾼들에게 인기가 있어서 보호구역 운영의 경제적인 자립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서식지에는 야생 흑 코뿔소가 아프리카 다른 곳보다 많이 살고 있으며 코끼리, 백 코뿔소, 얼룩말, 흑담비 영양이 서식합니다. 차를 타거나 가이드가 동반된 도보 사파리가 가능하며 볼거리가 많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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