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켈라우 비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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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켈라우는 사모아 북방 약 480㎞에 있는 뉴질랜드 속령으로, 뉴질랜드 최북단의 영토입니다. 아타푸, 누쿠노누, 파카오푸의 3개 섬이 메인이며, 옛 영국령 식민지인 길버트-앨리스 제도에 속했으나 1949년 뉴질랜드 영토로 편입되었습니다. 향신료 등을 재배하는 농업과 도메인 사업 및 우표 발행이 주요 산업이며, 뉴질랜드 본국에서도 지원금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재외 토켈라우 주민이 송금해오는 금액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면적은 10㎢이고 인구는 1,411명입니다.

수도는 따로 없으며,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는 섬은 파카오포 섬으로, 면적은 3㎢이며 인구는 1411명입니다. 무료 국가 최상위 도메인(.tk)으로 유명합니다.

토켈라우는 입국 시 비자가 필요 없는 무비자 방문이 가능한 국가입니다. 30일까지 체류가 가능합니다.

이 섬으로 들어가려면 사모아에서 일주일마다 출발하는 정기선을 타고 37시간이나 항해해야 한다고 합니다. 나중에 토켈라우에 공항이 생기면, 이 공항처럼 교통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토켈라우의 공용어는 폴리네시아어와 영어입니다. 뉴질랜드 외무장관이 3년 임기의 행정관을 임명하지만 서사모아의 아피아에 주둔하는 토켈라우 담당 사무관이 더 큰 영향력이 있습니다. 토켈라우는 폴리네시아어로 북쪽이라는 의미입니다. 현재 지구 온난화로 인해 가라앉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토켈라우의 국기에는 카누 왼쪽에 하얀색 남십자성이 그려져 있습니다. 파란색은 남태평양의 푸른바다를 전통적인 금색 카누는 토켈라우의 전통문화를 전통적인 금색 카누의 금색은 햇빛과 뉴질랜드와 토켈라우 제도와의 친밀함과 우애를 의미합니다.

토켈라우는 1948년, 토케라우 제도 법령에 의해 뉴질랜드령이 되었습니다. 2006년 2월 11~15일에 걸친 주민 투표가 있었습니다. 안건은 쿡 제도 및 니우에처럼 자치권을 가진 채로 뉴질랜드와 자유연합을 할 것인가 였습니다. 615명의 유권자중 584명이 참가, 349명(60.07%)가 찬성, 232명(39.93%)가 반대, 3명이 무효 처리되었습니다. 3분의 2가 찬성해야 했으므로, 이 안건은 부결되었습니다. 이듬해 10월 22~24일에 두 번째 투표에서는 조금 더 많은 64.4%가 안건에 찬성했으나, 역시 2/3를 넘지 못하여 자치권을 갖지 않는 뉴질랜드의 속령으로 남아 있게 되었습니다.

토켈라우의 각 산호섬은 초호를 둘러싸고 있는 모투라는 작은 섬들이 띠 모양을 이루고 있는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토켈라우 제도는 폴리네시아인들이 약 1,000년간 거주해 왔으며, 사모아, 쿡 제도 및 투발루의 초기 정착자들의 전통이 남아 있습니다. 토켈라우의 각 산호섬에는 500명 가량이 살고 있습니다.

토켈라우의 무료 등록 도메인으로 유명합니다.

.tk 도메인은 무료와 유료 등록 두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사용중인 도메인의 97%가 무료 도메인입니다. .tk의 연간 성장률은 11.8%로 전체 도메인 증가율 8.9%를 훌쩍 넘는 수치입니다.

2000년 초반으로 네덜란드 사업가인 주스트 쭈르비어는 무료 웹메일 서비스인 Hotmail을 사용하다가 무료 도메인 비즈니스를 생각해냈습니다. 그래서 그가 찾아낸 최상위 도메인이 바로 .tk입니다. 당시 이 도메인을 가질 수 있는 토켈라우는 도메인의 존재도 몰랐고, 인터넷이 뭔지도 모르는 태평양의 어느 섬나라였습니다.

Joost는 전세계 도메인 정책을 관장하는 ICANN을 겨우 설득하여 토켈라우의 존재를 알리고, 또한 뉴질랜드와 협상 끝에 섬나라에 위성 통신 장치를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뉴질랜드에서 큰 위성 통신 장치를 싣고 2주 동안의 항해 끝에 섬에 도착하여 겨우 위성 수신 안테나와 통신 설비들을 동작할 수 있게 설치했습니다. 이때가 2003년 9월이었습니다.

외부 세상과 통신이 가능해야만 도메인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제일 먼저 했던 작업이 바로 위성 통신을 연결하는 일이었습니다.

2006년 주스트는 토켈라우 정부와 합작하여 BV Dot TK라는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Dot TK가 도메인을 통해 벌어들이는 수입은 대부분 토켈라우 정부로 귀속되는데, 국내 총생산이 낮은 토켈라우에게는 이 수입이 GDP의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정확한 통계는 아니지만 연간 120만 달러 수준이며, 도메인을 통해 벌어들이는 수준이 GDP의 약 10% 수준이라고 합니다. 물론 토켈라우는 뉴질랜드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아 자치령이 운영되기 때문에 GDP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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