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발루 도착 비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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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발루는 오세아니아의 폴리네시아 지역에 위치한 섬나라입니다. 수도는 푸나푸티입니다. 영국의 보호령으로 속해있었기 때문에 영국의 국왕을 국가원수로 하는 영연방 국가입니다.

투발루는 대한민국 국민은 무비자로 방문이 가능한 국가입니다. 30일간 체류가 가능합니다. 출국세 30달러를 납부하셔야 합니다.

대한민국 대사관은 없으며 주 피지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겸임하고 있습니다.

투발루는 오래 전부터 폴리네시아인들이 이주해와 살았습니다.. 몇몇 섬들은 16세기에 스페인 탐험가 알바로 데 멘다냐 데 네이라가 발견하여 유럽에 알려졌습니다. 투발루의 옛 이름은 엘리스 제도인데, 이는 미국인 선장 아렌트 데 페이스테르가 1819년 푸나푸티 환초를 발견하고 배의 소유주인 엘리스의 이름 따서 지은 것입니다.

1892년 인근 섬들 전체가 '앨리스 제도'란 이름으로 영국의 속령이 되었고 1916년 즉 오늘날의 키리바시인 길버트 제도와 함께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습니다. 1974년 주민 투표로 길버트 제도가 분리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로써 1975년에 분리되어 단독으로 영국의 속령이 되었다가 1978년에야 투발루라는 이름으로 독립하고 영연방 국가가 되었다가 2000년에 국제연합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현대에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섬이 2개가 바다로 가라앉게 되고 남은 섬도 모두 가라앉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환경 및 기후 전문가들은 이산화탄소로 인한 지구 온난화와 해수면 상승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지금처럼 간다면 2060년대에는 투발루 전 국토가 완전히 침수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어서 현재 세계의 많은 환경 단체들이 투발루 살리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투발루가 유명해지게 된 계기는 다름아닌 지구온난화에 따른 국가 침수 사태로 인해 큰 문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나라에서 가장 높은 지점이 해수면에서 5m지점인 탓에 지구온난화 문제로 해수면이 상승해서 국토가 점점 사라지는 중입니다. 앞으로 몇 년만 있으면 전 국토가 사라질 상황에 놓여있으며 2001년에는 투발루 정부에서 국토 포기 선언을 했다고 알려졌으나 이는 와전된 것입니다. 투발루 대사 업무를 겸하고 있는 외교통상부 주 피지 대사관에 확인 결과 현재 투발루 정부는 정상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투발루는 열대 해양성 기후로서 1년 내내 덥고 습기가 많습니다. 기온은 연중 일정하여 평균 30도 정도입니다. 적도 부근에 위치하여 연중 햇볕이 강렬하므로 선글라스, 모자, 선크림 등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로는 보도와 구분되지 않고 횡단 보도 및 신호기 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므로 도로를 횡단하는 사람에 주의하여야 하며, 가로등이 없으므로 야간 운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투발루에는 적절한 대중 교통수단이 없습니다. 택시를 이용하거나 오토바이를 렌트하실 수 있습니다. 피지에서 주 2회 수바 – 투발루간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UN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개발이 안된 곳 중 하나라고 합니다. 오지를 여행하고 싶은 여행객이라면 방문해 볼만 합니다. 투발루는 일년 평균 1천 명이 안되는 여행자가 오며 대부분은 해외 원조 파견단입니다. 자연자원도 거의 없으며 자연의 경이로움도 별로 없는 곳입니다. 또한 가기도 힘들고 현지에서 돌아다니며 여행하기도 불편합니다.

대부분이 부식된 산호로 된 투발루는 토양이 형편없으며 시냇물이나 강도 없고 숲의 덤불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코코넛 야자수가 모든 섬에서 많이 자라고 있지만 인구의 약 3/4에 대한 생활농업을 지원할 정도의 땅이 있을 뿐입니다. 그 외에 필요한 모든 식량은 수입하고 있습니다. 물이 땅에 스며드는 저지대의 산호 섬으로 지표수가 남아있을 수가 없으므로 필요한 식수는 집수 설비나 저장설비로 모으고 있습니다. 섬의 유일한 동물은 폴리네시아 쥐입니다.

수도인 푸나푸티는 4천명의 인구가 거주하는 아름답고 조용한 마을입니다. 거대한 환초를 배경으로 멋진 해변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푸나푸티 해상 보호구역은 남태평양 지역 환경 사업의 지원으로 최근에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이 32평방 킬로미터의 지역이 현재 해상공원으로 보호되고 있습니다. 6개의 무인도가 있는 보호구역에는 수많은 열대어가 서식하고 있으며 바다새와 거북의 보금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해상보호구역에 가려면 자신의 배나 전세 낸 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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