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관광 및 사업 방문을 위한 캄보디아 비자 온라인 신청.

 
   
 
 
 
     
 

더 알아보기: eVisa

캄보디아 e비자나 전자 비자는 여행객들에게 캄보디아 관광 비자를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게 해줍니다. e비자는 캄보디아 관광산업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외교부에 의해서 2006년 4월에 소개되었습니다. 새로운 e비자로, 여행객들은 캄보디아 공항이나 해외의 영사관에서 비자 발급없이3개월동안 캄보디아를 입국할 수 있습니다.

캄보디아 대사관을 통해 신청하는 대신에,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고 신용카드로 지불하기만 하면 됩니다. e비자 서류를 이메일로 보내드리고 서류를 프린트해서 캄보디아로 여행 시에 소지하기만 하면 됩니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들
  • 여권 스캔

  • 디지털 여권 사진

  • 신용/직불 카드나 페이팔 계정

중요한 설명들
  • 신청자의 여권은 캄보디아 입국일로부터 6개월동안 유효해야 합니다.

  • 캄보디아 e비자는 여행 목적만으로 사용됩니다.

  • 캄보디아 e비자는 발급된 날로부터 90 일 (발행 후) 동안 유효하고 캄보디아의 최대 체류기간은 30 days in Total 입니다. 저희가 적합한 시기에 신청하도록 신청서를 소지하고 있으므로 iVisa 를 통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라오스,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국적의 시민들은 캄보디아 e비자가 필요 없습니다 (유효한 여권으로 자유롭게 입국).

  • 캄보디아 e비자는 지역 경찰서나 이민국에 연락하여 30일간 연장될 수 있습니다.

  • e비자는 스티커로 발급되지 않습니다.

  • 캄보디아 e비자 초고속 프로세싱 시간은 약 24 시간 입니다.

  • e비자 증명서 사본을 2장 출력하시기 바랍니다. 1장의 사본은 캄보디아 도착시 이민국에 제출하고 다른 1장은 출국시에 제출합니다.

  • e비자로 여행 시, 아래 장소를 통해서만 캄보디아에 입국할 수 있습니다. 출입국항: 프놈펜 국제공항, 시엠레아프 국제공항, 포이펫 (반테아이메안체이 주), 바벳 (스바이리엥 주), 참얌 (꼬콩 주), 트로팽 크릴 국경 검문소 (스텅 트렝), 시아누크빌 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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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묻는 질문

캄보디아로 여행 증명을 제공하는 공식 서류이며 전자적으로 여권과 연동되어 있습니다.

신청서를 제출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정보가 필요합니다:

  • Applicant Photo

  • Passport Personal Details Scan

  • Last Page of Passport (해당되는 경우)

비자용 사진 완벽하게 촬영하는 방법: 동영상 보기

촬영하는 방법 필요한 서류의 완벽한 사진 : 동영상 보기

캄보디아 e비자 비용은 40 USD입니다. 추가로 일반 프로세싱 수수료는 20 USD입니다. 고속 프로세싱과 초고속 프로세싱 수수료는 각각 50 USD 와 80 USD 입니다.

선택하는 프로세싱 시간에 따라 다릅니다. 3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일반 프로세싱: 영업일 기준 4일 고속 프로세싱: 영업일 기준 2일 초고속 프로세싱: 영업일 기준 24시간

발급된 날로부터 90일동안 유효합니다. 이는 90일이내에 캄보디아에 입국해야만 한다는 의미입니다. 추가로, 단수 입국 비자이며 최대 체류기간은 30일입니다.
신청자의 여권은 캄보디아에 입국한 날로부터 적어도 6개월동안 유효해야 합니다. 또한 적어도 1장의 빈 페이지가 있어야 합니다.
라오스,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과 인도네시아
아래와 같은 국가들이 e비자의 자격이 됩니다. 알바니아, 안도라, 앙골라, 앵귈라, 앤티가바부다, 아르헨티나, 아르메니아, 아루바, 호주, 오스트리아, 아제르바이잔, 바하마, 바레인, 바베이도스, 벨라루스, 벨기에, 벨리즈, 베닌, 버뮤다, 부탄, 볼리비아, 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 보츠나와, 브라질, 브루나이, 불가리아, 부르키나파소, 부룬디, 캄보디아, 캐나다, 카보베르데, 케이맨제도, 중앙아프리카, 차드, 칠레, 중국, 콜롬비아, 코모로스, 콩고, 쿡제도, 코스타리카, 코트디부아르, 크로아티아, 쿠바, 사이프러스, 체코, 덴마크, 지부티, 도미니카, 도미니카공화국, 에콰도르, 이집트, 엘살바도르, 적도기니, 에리트레아, 에스토니아, 에티오피아, 페로제도, 피지, 핀란드, 프랑스, 가봉, 조지아, 독일, 그리스, 그린란드, 그레나다, 과들루프, 괌, 과테말라, 기니, 기니비사우, 가이아나, 하이티, 온두라스, 홍콩, 헝가리, 아이슬란드, 인도, 아일랜드, 이스라엘, 이탈리아, 자메이카, 일본, 요르단, 카자흐스탄, 케냐, 키리바시, 대한민국, 쿠웨이트, 키르기스스탄, 라트비아, 레바논, 레소토, 리베리아, 리비아, 리히텐슈타인, 리투아니아, 룩셈부르크, 마카오, 마케도니아, 마다가스카르, 말라위, 몰디브, 말리, 몰타, 마셜제도, 마르티니크, 모리타니, 모리셔스, 마요트, 멕시코, 미크로네시아, 몰도바, 모나코, 몽골, 몬테네그로, 모로코, 모잠비크, 미얀마, 나미비아, 나우루, 네팔, 네덜란드, 뉴칼레도니아, 뉴질랜드, 니카라과, 니제르, 노퍽섬, 노르웨이, 오만, 팔라우, 팔레스타인, 파나마, 파푸아뉴기니, 파라과이, 페루, 폴란드, 포르투갈, 푸에르토리코, 카타르, 리유니언, 루마니아, 러시아, 르완다, 세인트키츠네비스, 세인트루시아,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사모아, 산마리노, 상투메르핀시페, 세네갈 세르비아, 세이셜, 시에라리온,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솔로만 제도, 소말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페인, 수리남, 스와질란드, 스웨덴, 스위스, 시리아, 대만, 타지키스탄, 탄자니아, 동티모르, 토고, 통가, 트리니다드토바고, 튀니지아, 터키, 투르크메니스탄, 터크스케이커스 제도, 투발루, 우간다, 우크라이나, 아랍에미리트, 영국, 미국, 우루과이, 우즈베키스탄, 바누아투, 베네수엘라, 코소보, 예멘, 잠비아 그리고 짐바브웨.
캄보디아에 최대 체류기간은 30일입니다.
안됩니다. e비자는 캄보디아에 입국하기 전에 취득해야만 합니다.
아닙니다. e비자는 발급된 날로부터 90일간 유효하므로, 90일안에 언제든지 캄보디아에 입국할 수 있습니다.

황열병 예방 접종은 황열병 위험 국가에서 여행하는 경우 필요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다음 링크 참조:

https://www.who.int/ith/ITH_Annex_I.pdf

캄보디아 e비자는 1회 입국만 가능합니다.
아닙니다. 다음과 같은 입국 항을 통해 캄보디아에 입국해야만 합니다:
  • 프놈펜 국제공항
  • 시엠레아프 국제공항
  • 포이펫 (반테아이메안체이 주)
  • 바벳 (스바이리엥 주)
  • 참얌 (꼬콩 주)
  • 트로팽 크릴 국경 검문소 (스텅 트렝)
  • 시아누크빌 국제공항
안됩니다. 캄보디아로 여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효한 여권이 필요합니다.
캄보디아는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나라이며, 일부 사람들은 오해로 인해 피해를 입을 수 있지만, 나라에서 많은 것을 제공합니다. 흥미 진진한 트레킹 코스부터 백사장 해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분명히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 것입니다. 그러나 출반 전에, 해당 국가와 그 나라의 관습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를 통해 전반전인 경험을 확실히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여행하려는 국가에 대한 검색은 항상 필수이듯이 캄보디아도 마찬가지 입니다. 가장 먼저 신경써야 하는 부분은 건강입니다. 캄보디아로 여행 전 가장 일반적인 예방 접종은 A형 간염과 장티푸스입니다. 또한 황열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출발하기 전에 의사와 상담하십시오. 위에서 언급한 질병들은 사전에 예방될 수 있으므로 예방 접종을 받으면 괜찮습니다. 그리고 수돗물은 피하고 병에 든 물만 마십시오. 그러면 불쾌한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비자를 신경써야합니다. 캄보디아 여행 시 비자 면제 대상 국가는 9개국뿐입니다. 비자 면제 대상에 해당되지 않을 경우, 비자를 발급 받아야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자격 요건을 충족할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캄보디아 도착 시 모든 국적은 비자를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비용은 많이 들지 않지만, 서비스 카운터에서 줄을 서서 기다려야합니다. 그래도 대사관에 가는 것보다 더 낫습니다. 또 다른 옵션은 온라인에서 비자를 신청하는 것입니다. 캄보디아 전자 비자 시스템은 나이지리아를 제외하고 모든 국적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그러나 전자 비자는 소수의 입국 검사대에서만 허용되므로, 온라인으로 신청한 경우 해당 검사대로 도착해야합니다. 캄보디아 방문의 가장 좋은 시기를 찾는 경우, 그에 대한 직접적인 답은 없습니다. 경험하고 싶은 것과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에 따라 다릅니다. 그러나 캄보디아는 더운 기후로 11월에서 3월까지 방문하기 좋습니다. 그러면 모든 열기를 피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7월에 앙코르 와트를 방문한다면 꽤 힘들 수 있습니다. 특히 정오에 암석이 열기를 받아 간신히 호흡할 수 있습니다. 상상할 수 있듯이 대부분 관광객은 11월에서 3월까지 캄보디아를 방문하므로 유명한 곳은 많은 인파가 올 것입니다. 반면에 성수기 전에 방문하고 싶다면 7월 또는 8월이 좋습니다. 비 뿐만 아니라 높은 기온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더위 와 인파를 피하려면, 4월과 6월 또는 9월과 10월이 좋습니다. 9월과 10월은 꽤 습하므로 휴가를 망칠 수도 있습니다. 캄보디아의 공식 통화는 리엘입니다. 그러나 거의 모든 곳에서 미국 달러가 허용됩니다. 따라서 미국 달러로 환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러면 어디를 가든 현금을 사용할 수 있으며, 다시 본국으로 돌아갈 때 환전하기 쉽습니다. 리엘을 취급하는 곳이 많지는 않지만 어디서나 USD를 환전할 수 있습니다. 기념품을 구입하려는 경우, 흥정하는 방법을 배우면 좋습니다. 이미 알고 계시다면, 시장이나 기념품 가게에서 흥정을 주저하지 마십시오.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들처럼, 캄보디아 사람은 좋은 흥정을 받아주며, 부른 가격에서 몇 달러라도 깎을 수 있습니다. 손님과 상인 모두에게 재미가 있고, 그 과정에서 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의사소통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캄보디아는 여러 언어를 사용합니다. 기본 언어로 크메르어를 사용하지만 중국어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또한 영어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유창하지는 않습니다. 말하는 것을 이해할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으며, 반대로 캄보디아 사람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므로 여행을 가기 전에 크메르어로 기본 회화를 배우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러면 최소한 음식과 숙박 시설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기를 조심하십시오. 캄보디아에 모기가 많고, 일부는 질병을 옮길 수 있습니다. 가기 전에 예방 접종을 받은 경우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모기에 물리는 것은 가렵고 여행 내내 불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행 기간 내내 물리지 않도록 방충제를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해변에 가는 경우, 모래 벼룩을 조심하십시오. 휴가를 망칠 수 있는 짜증스러운 벌레이므로 이를 퇴치할 방충제 또한 준비하십시오. 마지막으로 캄보디아 문화 체험을 잊지 마십시오. 가장 유명한 장소는 비교적 큰 도시인 씨엠립과 프놈펜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앙코르 사원을 방문하는데 외곽 지역 관광도 잊지 마십시오.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전통을 배울 수 있으며 음식도 환상적입니다. 다양한 그룹에 참여해서 흥미로운 활동을 찾을 수 있으며, 물론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캄보디아는 개발 도상국이며, 좀도둑이나 구걸하는 거지 등 좋아하지 않는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람들은 대부분 큰 대도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를 제외하면 캄보디아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