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티니크 비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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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니크 섬은 카리브 해 서인도 제도에 있는 프랑스의 해외 영토입니다. 면적은 1,128km², 인구는 41만 2300명입니다.

마르티니크 섬은 입국 시 비자가 필요 없는 무비자 방문이 가능한 지역입니다. 90일까지 체류가 가능합니다.

마르티니크 섬은 1502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유럽인으로는 처음 발견하였으며, 1635년 프랑스 식민지가 되었다가 1946년 프랑스의 해외 영토가 되었습니다.

주도는 포르드프랑스이며 섬의 북동쪽은 무역풍의 영향으로 강수량이 많고 하천도 많지만 남서쪽은 매우 건조합니다. 평균기온은 26도이며, 연교차는 적습니다. 북쪽에는 해발 1,397m의 펠레 화산이 있으며, 그 기슭은 농목지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사탕수수, 바나나, 곡류, 파인애플, 카카오, 커피 등의 농산물 재배와 소, 돼지 등의 축산업, 제당, 럼주, 과일 통조림 등의 가공업이 활발합니다. 특히 설탕과 바나나가 주산물로 수출의 80∼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식인 쌀과 옥수수는 수입에 의존합니다. 포르드프랑스는 천연의 항구이며, 수출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로 및 항공로로 프랑스·미국·영국과 연결되며, 주민은 아프리카계 흑인과 백인인 프랑스인 입니다. 해안에는 산호초가 있으며, 관광지로서도 중요합니다. 1502년 콜럼버스가 발견하여 17세기부터 영국과 프랑스 사이에 쟁탈전이 되풀이 되었으나, 1815년에 프랑스령으로 확정되고, 1946년 프랑스의 해외 영토가 되었습니다. 이 곳은 또 나폴레옹 1세의 황후인 조세핀이 출생한 곳이기도 합니다

백사장, 코코넛 열매, 맛있는 크레올 요리를 사랑하신다면 마르티니크 섬으로 여행을 권합니다. 디아망 바위산의 멋진 전망을 감상하고 카라벨 자연보호구역을 관찰하실 수 있습니다. 그랑리비에르 지역으로 가면 바쁘게 움직이는 어부들과 다양한 낚시 보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어서 "역사 기념물"로 지정된 양조장인 아비타시옹 클레망에서 전통 럼 양조법을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포르드프랑스 시장으로 가서 오크라, 차요테, 카람볼라 등 다양한 야채와 과일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마티니크의 아이콘은 바로 ‘다이아몬드 바위’라 불리는 로쉐 뒤 디아망입니다. 햇빛을 받아 아름답게 빛나는 이 바위는 카리브해 위, 마티니크의 남서쪽에 위치한 화산섬으로 고도는 175미터에 달합니다. 새들과 ‘쿠르스’라는 마티니크 토종 뱀들이 많이 서식하는 이곳은 그야말로 자연의 보고로 이 섬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사람들은 스쿠버 다이버들 뿐입니다. 이들은 섬 주위 바닷속을 탐험하며 산호, 동굴, 크레이프, 거북이, 창꼬치 떼가 연출하는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검은 만’이라는 뜻의 앙스 누아르는 그 이름의 뜻에 잘 어울리는 지명입니다. 마티니크 남부에 위치한 이 작은 만은 투명한 바다 빛과 아름다운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130개의 긴 계단을 내려가면 검은 만에 다다르는데 나무그늘 아래에서 한가로이 휴식을 취하거나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 장소입니다.

1969년 마티니크 남서부에 리조트 클럽메드가 세워졌습니다. 방갈로 숲으로 이루어진 이곳은 ‘부랑자들의 마을’이라고도 불리는데, 마티니크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인 생 안느 해변에 위치해 크레올 문화를 즐기실 수 있는 휴양지입니다.

고기잡이 배를 위한 마티니크에 최초로 세워진 항구가 있는 빌라쥬 뒤 보클랭에서는 청색과 녹색의 장엄한 대조가 이루는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마을 이름을 따서 지은 보클랭 산에서 즐기는 하이킹도 필수 코스입니다. 야생의 모습을 간직한 해변, 맹그로브 나무숲, 건조 기후 특유의 식생을 체험하는 즐거운 하이킹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몇몇 오르막길에서 볼 수 있는 남동쪽 해안의 풍경은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여행 중 혼자 있고 싶다면, 티에리 섬의 부교 위에서 세상과 등진 채 홀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빌라쥬 뒤 프랑수아라는 마을에 위치한 이 섬의 숙소는 단 한 채뿐으로 한 부유한 대농장 주인이 19세기 지었던 순수 크레올 양식의 건축물입니다.

그랑 앙스 데 살린은 코코넛 나무로 뒤덮인 3킬로미터 길이의 백사장으로 마티니크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 중 하나입니다. 이곳 주민들은 한 주를 보내고 나면 이곳에 모여 피크닉을 즐기는 장소입니다. 야자수 아래 곳곳에는 소규모 레스토랑이 자리하고 있으며, 해변가를 돌아다니며 코코넛 아이스크림을 파는 장사꾼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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