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라과 비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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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는 중앙아메리카에 위치한 나라로 수도는 마나과이고 스페인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페인 식민지이전에는 니카라오족, 초로테가 족, 미스키토 족등 아메리카 원주민이 거주하고 있었으나 스페인의 침략 이후 대농장주들이 원주민을 노예나 소작농으로 부려 생산물을 수출하는 형태의 산업을 이루었습니다.

1821년 멕시코와 손잡고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하면서 중미 연방에 속하게 되었으나 이후 중미 연방이 해체되면서 독립하게 되었습니다. 1909년 미국과 손잡은 자유주의 정권이 들어섰으나 자유주의자와 보수주의자들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쿠데타로 독재정치가 이루어진 후 좌익 세력과 우익 세력간의 치열한 다툼이 이어졌습니다.

니카라과는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무비자로 90일까지 체류가 가능한 국가입니다. 현지 이민국에서 1회에 한하여 체류기간 연장이 가능하고 최대 180일 체류가 가능합니다. 입국시에는 관광세 10달러를 납부하셔야 하고 중미 4개 국간(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에는 CA-4 국경 협약에 따라 4개국 내 여행 일자를 모두 합산하여 무비자 90일을 계산하니 인근국으로 여행 시 체류 기간에 주의 하셔야 합니다.

니카라과의 기후는 적도와 가까워서 높은 기온이며 12월-4월은 건기이고 5월 11월은 우기입니다.

활발히 활동하는 화산이 많은 나라로 유명한데 대표적인 화산으로는 꼰셉시온 화산, 마사야 화산, 몸바초 화산 등이 있습니다. 때문에 화산 투어도 인기가 있는데 화산이라는 특성상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는 힘들고 택시를 타고 이동하셔야 하며 산 정상까지 한참을 걸어가셔야 합니다. 밤에 보신다면 어둠 속에서 솟아오르는 빨간 용암의 멋진 모습도 감상 가능합니다.

수도인 그라나다에서 손에 꼽히는 관광지라면 lglesia la merced 성당입니다. 입장료는 1달러 또는 30코르도바를 내시면 되고 아주 옛스럽고 고풍스런 외관과 달리 내부는 잘 꾸미지고 관리되어 화려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 그라나다 시내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성당 위 전망대는 인기 코스이니 빼먹지 말고 방문하셔야 합니다. 전망대에서 시내를 내려다보면 스페인의 문화가 자연스럽게 녹아있고 건축물 양식은 스페인의 것과 비슷하지만 그 색감은 중남미의 문화가 녹아든 강렬하고 쨍한 색감이어서 독특하고 이국적인 도시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시내에서 걸어가다보면 중미에서 가장 큰 호수인 니카라과호를 만나게 됩니다. 그 크기가 대단하다 보니 처음 보는 사람은 호수인지 바다인지 구분이 어려울 정도입니다. 근처에 또 하나의 고풍스런 건축물인 과달루페 성당도 볼거리 입니다.

카리브해의 정취와 낭만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유명한 휴양지인 콘 아일랜드가 유명합니다. 콘 아일랜드로 가기 위해서는 항구 도시인 블루 필드를 경유해야 하는데요. 경비행기로 이동을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블루필드에서는 한국인 방문자는 적지만 돌아다니는 차량은 마티즈라는 인연이 있습니다. 경유지인 블루필드에서 40분정도 더 비행하면 니카라과의 휴양지인 콘 아일랜드에 도착하게 됩니다. 콘 아일랜드와 리틀 콘 아일랜드로 나뉘어져 있고 리틑 콘 아일랜드는 스쿠버다이빙으로 유명한 장소입니다.

콘 아일랜드는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카리브해의 아름다운 해변과 강렬한 햇살, 늘어선 야자수와 나무에 걸려있는 해먹과 멋진 풍경은 마음에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음식은 10-15불 정도의 가격으로 랍스터를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생과일 주스도 1달러정도의 저렴한 금액입니다. 카리브해의 특징이라면 하늘과 바다와 수영장의 물 색깔이 구분이 안될 정도로 맑고 깨끗하며 수온도 따뜻하여 물놀이에 적당합니다.

니카라과 호수에는 화산으로 생긴 섬 오메떼뻬가 있습니다. 오메뻬떼에는 두개의 화산이 있는데 하나는 아직 활동하는 활화산이고 다른 하나는 사화산입니다. 작은 화산섬이라 식재료도 많지 않다고 하니 미리 음식을 준비해가시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마사야 화산 국립공원도 필수 코스입니다. 가장 좋은 점은 다른 화산과 달리 바로 분화구 앞까지 차를 타고 오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분화구까지 가는 길에는 화산재로 덮여있는 검은 벌판 등 화산 활동의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화산 입구에는 박물관이 있어 화산의 비밀과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돕는 사진과 설명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스페인 사람들은 이곳을 지옥으로 가는 입구라고 믿어서 지옥의 입이라고 불렀으며 바로 근처에 커다란 십자가를 세워 화산이 잠잠해지기를 바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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