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셸 도착 비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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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은 아프리카 인도양에 위치한 섬나라입니다. 수도는 빅토리아고 면적은 광주광역시와 비슷하며 인구는 93000명 정도입니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작은 나라입니다. 나라 이름은 18세기 프랑스의 재무장관이었던 장 모로 드 세이셸의 이름을 따서 명명한 것입니다.

세이셸은 대한민국 국민은 무비자로 방문이 가능한 국가입니다. 체류는 3일까지 가능합니다. 6개월 이상 유효한 여권이 필요합니다. 도착비자는 유효기간 6개월 이상의 여권, 충분한 경비, 왕복 항공권, 티켓, 숙박 영수증, 황열병 예방접종 증명서가 필요하며 무료로 발급되고 3개월 체류가 가능합니다.

대한민국 대사관은 없으며 주 케냐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겸임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식수가 모자라고 농사가 잘 안되는 곳이라 인도양을 건너는 상인이나 해적들이 쉬어가는 무인도 였습니다. 프랑스가 세이셸 제도라는 이름을 붙이며 자기네 땅이라 선포하였으나 영국과 분쟁이 생기다가 나폴레옹의 패망으로 1814년 영국으로 넘어가고 1976년에 영연방의 일원으로 독립하였습니다.

인도양의 낙원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자연을 자랑하며 영국 윌리엄 왕세손이 신혼여행지로 택한 곳으로 유명합니다.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몰디브처럼 수몰 위협을 받고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2018년에 채무 스와프를 체결하기 위해 한반도 면적만한 수역을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정부는 수도섬 마헤섬과 유네스코 세계 자연 유산인 알다브라 섬 주변에 20만 8,000 제곱킬로미터에 달하는 해양 자연 보호 구역을 신설해 기업적 어업, 석유 시추 등 해양 생태계를 파괴할 수 있는 행위를 금지시켰습니다. 이때 유럽에 진 빚을 탕감 받았습니다.

공항 근처에 에덴아일랜드라는 인공섬이 있는데 이곳에서 집을 구매한 사람에게는 세이셸 체류 허가증이 자동으로 발급되며 직계가족 6인까지 체류 허가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후는 적도 부근에 위치해 있지만 인도양 상에 있어 연평균 기온은 24-31도입니다. 온화한 날씨와 진귀한 동식물, 유네스코 세계 자연 유산으로 지정된 알다브라 환초, 기네스북에 오른 최장수 거북이 등을 볼 수 있는 휴양지입니다. 호화로운 초특급 리조트 외에도 작은 규모의 호텔 등도 많이 있어 여행하기 좋은 나라입니다.

가장 큰 마헤섬을 방문하신다면 섬의 북부에 위치한 보 발롱 비치를 들리실 수 있습니다. 유명세 덕분에 많은 호텔, 레스토랑, 상점 등이 있으며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와 스포츠를 즐기 실 수 있습니다.

수도 빅토리아는 마헤 섬의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상에서 가장 작은 소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단 2개의 신호등이 도시의 교통을 통제합니다. 빅토리아는 두 구역으로 누누어 구경할 수 있는데 첫 번째 구역은 영국 빅벤을 본 따 만든 시계탑 주변으로 은행, 우체국, 대법원, 여행사들이 위치해 있어서 관공서를 둘러보거나 투어를 예약 가능합니다. 두 번째는 셀윈 클라크 마켓 주변으로 레스토랑, 슈퍼마켓, 힌두교 사원이 위치해 있어 현지인들의 풍습을 볼 수 있고 각종 수산물과 향신료, 기념품을 쇼핑하실 수 있습니다.

라 미제 전망대는 에덴 섬과 더불어 특센트 안 해양 국립 공원에 속한 다섯 개의 섬을 한눈에 둘러 보실 수 있습니다.

해수면 500m 위에 위치한 미션 로지에서는 마헤 섬의 서쪽 해안을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1875년에 교회에 의해 지어졌으며 한때 노예들을 위한 집으로 이용되었습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도 이곳에서 종종 차를 마시며 전망을 감상했다고 합니다.

티 팩토리는 관광객들을 위해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전 7시에서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투어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33만평 규모의 농장에 차들이 자라고 있고 카페에서 시음도 가능합니다.

포트 글로 맹그로브 숲은 마헤 섬에서 가장 큰 숲이며 수많은 종류의 새, 박쥐, 물고기 등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여행객들은 맹그로브 숲 내부의 산책로를 따라 걸어도 되고 강가를 따라 카약을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럼주 양조장에서는 세이셸 특산품인 타카마카 럼주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역사를 설명들을 수 있습니다. 투어에는 5가지 맛의 타카마카 럼주를 시음하실 수도 있습니다.

크래프트 빌리지에는 1870년 가장 큰 건물인 그랑 케즈를 중심으로 각종 공예품, 보석, 옷, 비누, 모자 등을 제작하고 판매하고 있고 박물관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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