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루시아 비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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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루시아는 중앙아메리카 동카리브 해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입니다. 수도는 인구 7만명의 캐스트리스이고 영연방에 소속되어 영국 여왕을 국가원수로 모시고 있습니다. 공용어는 영어이지만 프랑스의 영향으로 프랑스어 크리올을 사용합니다.

세인트 루시아는 비자 면제 협정 체결 국가로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한 국가입니다. 체류는 90일까지 가능합니다. 여행객의 경우 반드시 왕복 항공권 티켓이 있어야 하며 농산물 및 화학류등은 반입이 금지됩니다.

세인트 루시아에는 대한민국 대사관이 없으며 주 트리니다드 한국 대사관이 업무를 겸임하고 있습니다.

기원전 1000년에서 500년 사이에 최초의 거주자들이 세인트 루시아에 상륙했습니다. 이후 남아메리카 북부에서 온 사람들이 기원 후 200년에서 400년 사이에 상륙했으며 카리브인들은 기원 후 800년경 상륙했습니다. 1550년대에 들어서는 프랑스의 해적이 세인트 루시아를 찾아와 캠프를 건설했고 1600년대에는 네덜란드인들이 캠프를 건설했습니다. 이 후 영국인들과 프랑스의 영유권 다툼이 생기고 몇번의 실패 끝에 1644년에 프랑스 원정대와 당시 마르티니크의 주지사가 정착지를 설립하는데 성공합니다.

1700년대 동안, 세인트 루시아는 설탕 산업을 통해 번영했습니다. 영국과 프랑스의 영유권 다툼은 지속되었습니다. 1804년에는 아이티 출신의 지도자가 독립을 선언하였습니다. 이는 최초의 흑인 공화국이자 서반구 최초의 공화국이었습니다. 그러나 다시 영국이 지배권을 획득하기에 이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아프리카계 주민의 세가 유럽계 주민의 세보다 커졌고, 이를 바탕으로 1838년에 완전한 자유를 달성하게 됩니다. 같은 해부터 세인트 루시아는 영국 소속 바베이도스의 관리를 받았으나, 1885년부터는 그레나다의 관리를 받게 됩니다. 1958년에는 서인도 제도 연방에 가입하였으나 지지도 부족으로 1962년에 해산되었습니다. 이후 영국 지배 하의 자치정부 상태를 유지하다가 1979년에 독립을 달성하게 됩니다.

인구가 20만도 안되는 작은 나라이지만 노벨상 수상자를 둘이나 배출한 나라입니다.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시인 데릭 월콧,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경제학자 아서 루이스입니다.

기후는 열대 해양성 기후로 고온다습하며 연중 기온의 변화가 심한 편으로 연중 기온 18-34도 정도이고 연중 강우량은 해안 지방은 1,300mm이고 내륙 지방은 3,800mm입니다. 섬은 화산섬이며 섬의 남서부 지역에 화산이 위치해 있고 남서부는 산악 지형, 북부는 고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행시 조심해야 하는 곳은 시내 중심부에 인접한 마찬드 지역으로 도보로 이동하는 것은 위험하며 현지인들도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위험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세인트루시아의 유명한 피톤 산의 뾰족한 쌍둥이 봉오리를 볼 수 있는 수프리에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 장소입니다. 수프리에 인근에는 관광지가 몰려 있는데 식물원에는 각종 진귀한 풀과 나무들이 전시되고 있고 길을 따라가다 보면 가장 안쪽에 폭포가 있습니다. 이 폭포의 특징은 미네랄 때문에 물빛이 회색을 띄고 있습니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만큼 리조트도 잘 꾸며져 있습니다. 리조트 측에선 손님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여러가지 엔터테인먼트를 마련하여 일일 관광 일정 및 쇼핑 투어, 다이빙 레슨, 워터 스포츠와 매일 시간대별로 각종 레슨 및 게임을 진행합니다. 관광에 지치신다면 춤, 테니스, 양궁, 골프, 필라테스, 요가 등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

술에 관심이 많은 여행객이라면 한사람당 4달러의 입장료를 내고 럼을 맛볼 수 있는 바가 있습니다. 럼은 카리브의 명물인 술인지라 들어가면 세인트 루시아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럼이 진열되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땅콩맛 럼, 코코넛말 럼, 커피맛 럼, 과일맛 럼, 인삼맛 럼, 바카디럼, 화이트럼, 다크럼 등등 종류별, 도수별, 맛별로 잔뜩 있으며 원하는 만큼 시음이 가능합니다.

화산섬의 특성인 노천온천도 투어 중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석회암 노천 온천의 뜨겁지 않은 물에 피로를 풀으실 수 있습니다.

화산을 방문하신다면 가브리엘의 구멍을 보실 수 있는데 이름의 유래가 뜨거운 물이 나오는 구멍에 감자와 달걀을 삶다가 가브리엘이 빠져서 화상을 입어 붙게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옵니다.

유황온천은 김이 모락 모락 나는 화산에서 솟아오르는 온천 물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유황온천 목욕 체험 투어도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은 몸을 좋은 유황 성분이 녹아 있는 뜨거운 물에 뉘이고 쉬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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