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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다드 도착 비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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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다드토바고는 카리브 해 남쪽 베네주엘라 바로 위에 위치한 섬나라입니다. 수도는 포트오브스페인이며 영연방 회원국 중 하나입니다. 트리니다드는 섬에 존재하는 3개의 산봉우리를 보고 스페인어로 표현한 것으로 삼위일체를 뜻합니다. 그리고 토바고는 나머지 한 섬의 명칭으로 원주민 말의 타바코에서 유래했습니다.

트리니다드토바고는 비자 면제 협정 체결 국가로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한 국가입니다. 체류기간은 90일까지입니다. 최근 중국인 근로자의 입국이 늘어 아시아인에 대한 입국 심사가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 여행객의 경우 반드시 왕복 항공권이 있어야 합니다.

원래 원주민들이 살던 곳이었고 크리스토퍼 콜럼부스의 3차 행해 때 발견되어서 한쪽은 스페인에 나머지 한쪽은 프랑스의 식민지가 되었고 이후로 원주민들은 이주민과 혼혈된 이들을 제외하면 멸족되었습니다. 이후 스웨덴과 쿠를란트-젬갈렌, 덴마크도 끼어들었지만 1814년 최종적으로 영국령이 되었습니다. 1962년 독립 당시에는 영연방 하의 입헌군주제였지만 1976년에 대통령제 공화정으로 전환했습니다.

작은 나라지만 석유와 천연가스 자원이 풍부합니다. 그러나 1980년대에 금융위기로 국가파산 절차에 들어갔었고 많은 산업을 다국적 기업들에게 잠식당하게 되었습니다.

포트오브스페인 도심의 중앙에는 우드포드 광장이 있습니다. 이 광장에는 관공서 등 중요 기관이 모여 있으며, 북쪽에는 시청과 법원, 대법원, 서쪽에는 대통령 궁과 국회가 있습니다. 남쪽에는 성공회 성당이 있습니다. 주요 거리로는 독립 광장 주변을 들 수 있습니다. 고층 빌딩이 밀집된 지역으로 도시 서부의 간척이 진행되기 이전에는 해안선이 이곳까지 이르렀고 광장의 중앙에는 전설적인 크리켓 선수의 이름을 딴 브라이언 라라 보행로가 있습니다. 광장의 남쪽 해변에 위치하고 있는 등대는 현재 운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과거 사탕수수 농장에 유입된 다양한 이주민(흑인, 인도계 등)으로 구성된 도시의 역사는 오늘날에도 도시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는 시 동북부 라벤틸레 언덕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 벨몬트는 흑인들의 주요 거주지입니다. 한편 세인트 제임스 지구는 사탕수수 대농장과 거리상 가깝다는 이유로 19세기 후반부터 인도계 계약 노동자 인구가 집중된 곳이었습니다. 현재에도 이곳에는 인도식 지명이 일부 남아 있습니다. 이 밖에 헨리 거리의 의상실은 대부분 레바논 인이 소유하고 있으며, 샬롯 거리에는 포트오브스페인의 차이나타운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포트오브스페인에서 가장 큰 녹지 공간은 퀸즈 파크 사바나입니다. 보통 이를 줄여 ‘사바나’라고 부릅니다. 둘레가 3.5㎞에 달하는 이곳은 본래 사탕수수 농장이었지만, 1817년 시 의회에 의해 공유지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목초지로 사용되다가 19세기부터 공원으로 이용되었고, 1990년대 초부터는 승마, 크리켓, 축구, 럭비 등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바나의 북쪽에는 왕립식물원과 엠퍼러밸리 동물원, 퀸즈홀 공연장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트리니다드 자치 박물관은 쿠바 상크티스피리투스 주의 관광 도시 트리니다드에 있는 박물관입니다. 트리니다드 지역의 역사에 관한 자료를 주로 전시합니다. 트리니다드의 중심부이며 19세기 건축물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마요르 광장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트리니다드는 1514년 세워진 도시로 유럽인들이 사탕수수와 노예 무역의 거점으로 사용했던 곳입니다. 사탕수수 산업의 발전과 함께 19세기 초 크게 번성했으나 이후 사탕수수 농장이 파괴되면서 도시 전체가 쇠락했습니다. 그러나 그 덕에 18세기 이후의 문화 유산이 잘 보존돼 있어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기도 합니다. 박물관이 전시공간으로 활용하는 곳은 칸테로 궁전이라는 19세기 건축물입니다. 황금빛 건물 자체가 아름답기 때문에 박물관은 트리니다드 자치 박물관이라는 이름보다 칸테로 궁전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마요르 광장에는 19세기 건축물들이 많이 있는데 이 가운데 칸테로 궁전과 이스나가 맨션이 각각 트리니다드 자치 박물관과 콜로니얼 건축 박물관으로 일반에 공개돼 있습니다.

트리니다드 토바고 카니발이라고 불리는 카니발은 포트오브스페인뿐만 아니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가장 중요한 행사 중 하나입니다. 1870년부터 시작된 카니발은 19세기 말경부터 중·상류층을 포함한 국민적 축제로 발전하였습니다. 이 카니발은 매년 2월 사순절이 시작되기 이전에 열리며, 금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됩니다. 포트오브스페인 주민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이 행사에 직접 참여하거나 준비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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