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비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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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는 아프리카 북부, 서쪽의 알제리와 동쪽의 리비아 사이에 위치한 아랍 국가입니다. 정식국명은 튀니지 공화국이며 수도는 튀니스입니다.

튀니지는 사증 면제 협정을 체결한 국가로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한 국가입니다. 1개월간 체류가 가능합니다. 이와는 별도로 주재국 이민법에 따라 3개월까지 무비자로 체류가 가능합니다. 무비자 입국 후 체류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튀니지의 역사는 기원전 10세기경에 페니키아인들이 항구 도시를 세우기 시작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기원전 5세기에는 카르타고가 튀니지 지역을 포함해 지중해의 넓은 지역을 지배하는 강대 세력으로 떠올랐습니다. 카르타고의 해상 무역은 지중해 전역뿐만 아니라 대서양 동안을 따라 브리튼 섬 및 모로코, 카나리아 제도까지 광범위한 지역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로마와 세 차례의 포에니 전쟁을 벌여 지중해 지배권을 다투었지만 모두 패배해 제 3차 포에니 전쟁으로 멸망합니다. 튀니지는 1956년에 독립하였으며 그 이듬해에 입헌 군주국에서 공화국으로 바뀌었습니다.

사막이 많은 북아프리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과거 로마 제국의 곡창이었던 만큼 지금도 올리브의 세계적인 재배지로 유명합니다. 올리브 나무가 6천만 그루가 넘게 심어져 있을 정도로 재배량이 많아서 수출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해산물도 풍족하고 밀이나 여러 곡물 재배도 풍부한 편이라 먹을 거리는 큰 걱정이 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해안지대는 아프리카보다는 그리스 같은 남유럽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며 한국의 광고에서도 자주 등장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가 중 하나인 시디 부 사이드가 이곳에 있습니다. 산유국으로 석유가 채굴되지만 다른 나라들만큼 품질이 좋지 못해서 특수 정제를 해야 합니다. 때문에 산유국이면서 석유 제품들을 해외에서 수입해 오고 있습니다.

바르도 박물관은 베이 왕조시대의 궁전으로 19세기에 축조되었습니다. 마그레브 지역 최고 고고학 박물관으로 로마시대 모자이크가 유명합니다. 3개층 40개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고 1층 카르타고 유물, 2층 로마 기독교 유물, 3층은 자기, 유리 및 로마시대 모자이크 등 많은 고고학적 유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카르타고-로만 유적지는 페니키아인이 BC 814년 건설한 카르타고 제국의 수도로 BC 146년 3차 페니키아 전쟁 패배 후 초토화될 때까지 지중해 서부의 제해권을 장악하며 융성을 누렸으나, 현재는 페니키아 항구 유적만이 남아 있습니다. 카르타고 박물관, 로마 안토니우스 공중목욕탕 등 유적도 볼만합니다.

시디 부 사이드는 튀니스에서 약 25km 떨어진 카르타즈 근교에 위치한 아름다운 해변입니다. 전통적인 튀니지 마을로 푸른색 창문이 하얀 벽과 대비되어 인상적입니다. 프랑스 은행가 가문의 아랍 음악애호가인 Erlanger 남작이 안달루시아 아랍양식으로 건축한 현 국립 지중해 음악센터와 앙드레 지드가 자주 들렀다는 지중해가 바라다 보이는 오래된 카페가 명물입니다.

수스는 BC 4세기경 페니키아 인들이 건설한 튀니스 150km 남쪽의 인구 약 30만의 관광지입니다. 해변이 깨끗하고 연중 햇볕이 풍부합니다. 1960년대 이후 대규모로 개발되어 현재 호텔 95개, 침실 수 31,500의 수용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카타콤베, 카스바 성, 대이슬람 사원, 메디나 등이 볼만한 곳입니다.

엘 칸타우이 항구는 수스 인근 관광구역에 위치한 작은 항구로 요트, 유람선을 탈수 있고 카페, 식당이 모여 있는 유럽풍으로 개발된 관광지입니다.

엘 젬은 수스 남쪽 100km에 위치한 곳으로 AD 2~3세기 건축된 로마 원형경기장으로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로마 콜로세움(43,000명), 카포에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원형 경기장입니다.

도우가는 수도 튀니스 서남쪽 120km 지점에 위치한 곳으로 로마제국 이전 누미디아왕국의 옛 도시입니다. 페니키아 및 로마시대 유적물이 소재하며 튀니스에서 가장 고고학적 가치가 큰 유적지이며, 아프리카 대륙 최고의 로마 유적지입니다. 원형극장, 로마 농업신전, 쥬피터 신전, 광장, 공중목욕탕 등 유적이 산재되어 있습니다.

아프리카 최대의 사막인 사하라 사막 투어를 할 수 있는 국가로 모로코와 쌍벽을 이루는 국가입니다. 지금은 옮겨갔지만 다카르 랠리를 하던 트랙을 따라 투어를 할 수도 있고, 잉글리시 페이션트나 스타워즈 시리즈와 같은 영화를 찍었던 오아시스 마을을 볼 수도 있습니다. 사막 투어를 하기 위해서는 토주르나 마트마타와 같은 거점 도시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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