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비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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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는 남아메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우루과이 동방 공화국이 정식 명칭입니다. 수도는 몬테비데오입니다. 인구는 2005년 기준 346만 명이며 이 중 절반이 수도 몬테비데오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우루과이는 입국 시 비자가 필요 없는 무비자 방문이 가능한 국가입니다. 30일까지 체류가 가능합니다.

라틴아메리카 국가들 중 가장 1인당 국민소득이 높은 나라이며 단순히 1인당 GDP가 높을 뿐만 아니라 정치적, 사회적으로 부정부패가 낮고 깨끗한 편에 속하고 치안과 복지수준도 괜찮아서 OECD에 가입되어있지 않지만 중남미 국가 가운데서 가장 선진적인 국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스페인의 남미 식민지화 이전 투피-과라니계의 차루아족과 차니족등의 아메리카 원주민 종족들이 수렵과 채집생활을 하면서 살던 지역이었습니다. 그러다 스페인이 이 지역을 식민지로 삼았고 잠시 포르투갈이 점령하기도 했습니다. 제국주의 시대가 붕괴하면서 독립하였지만 강대국이던 브라질 제국의 침공으로 합병되었고 이에 독립운동이 일어나 내전 상태에 들어갔습니다. 아르헨티나의 후원으로 전쟁이 일어나고 마침내 1828년에 브라질로부터 독립을 이루어 내었습니다.

매년 2월 (겨울) 한 달 이상 지속된 카니발이 열리는데 브라질은 형형색색인 것과는 달리 노예로 온 흑인들의 문화를 백인의 우루과이인들이 받아들여 아프리카식 드럼을 여러 명의 남자들이 치면서 퍼레이드를 벌입니다. 삐에로처럼 분장한 사람들이 등장하여 테마를 정하여 사회 풍자하는 시적가사를 아주 밝고 경쾌한 멜로디로 부르는 것인데 한 팀당 1시간 정도씩 부르는데, 그 가사와 분장, 테마 등의 무대 완성도로 경합을 벌입니다.

우루과이의 목동인 가우초도 특이한 문화중의 하나로 가우초들의 예술활동도 활발한데 스페인 이민자들 특히 바스크 이민자들의 영향도 많이 받아서 특유 검정색 베레모를 쓰는 사람도 많습니다. 가우초들이 즉흥적으로 시적 가사를 만들어 상황묘사를 하는 식의 노래가 유명하기도 합니다.

음식은 미국 바비큐의 원조 중의 하나로 여겨지는 쇠고기 숯불구이인 아사도를 즐겨먹는데 치미추리 소스와 함께 먹습니다. 소고기구이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이탈리아식의 음식이 주류이며, 프랑스와 독일식 음식문화도 찾아볼수 있습니다. 마테차를 정말 많이 마시고 해산물을 잘 먹지 않는 이웃국가인 아르헨티나와 달리 해산물도 즐겨 먹는 편입니다.

수도인 몬테비데오의 헌법 광장에는 현재는 박물관이 된 식민지 시대의 정무청이 있습니다. 이곳은 식민지 시대인 1830년 헌법이 공포된 곳입니다. 광장 맞은 편에는 몬테비데오에서 가장 오래된 마트리스 교회가 있으며, 이곳은 벤치나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는 곳으로 1871년 몬테비데오 상수도의 개통을 기념한 분수대가 명물입니다.

독립 광장은 몬테비데오의 종로라 할 수 있는 7월 18일가의 기점으로, 중앙에는 독립전쟁의 영웅인 아티가스 장군의 동상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티가스 장군은 우루과이의 상징으로서 존경을 받고 있으며, 국가적인 행사가 있는 경우, 이곳에서 헌화식을 거행합니다. 광장 주변에는 옛 대통령 관저 및 5성급 호텔, 솔리스 극장 등이 있으며, 근처에는 관광객을 위한 가죽제품이나 기념품점이 많이 있습니다.

국회의사당은 몬테비데오 건축사상 가장 중요한 건물로, 1906년에 공사를 시작하여 1925년 독립 100주년 기념일에 완공되어 국회의사당으로 사용중인 건물입니다. 신고전파 디자인으로 건축된 동 건물은 외벽은 대리석으로 만들어 졌으며, 정면에서 보았을 때 좌우대칭형으로 우측이 상원, 좌측이 하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몬테비데오 언덕은 몬테비데오 지명의 유래가 된 언덕으로, 해발 142m 정상에서 시가지 및 주위 평야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정상에 위치한 요새는 현재 군사박물관으로 바뀌었으며, 푸른 하늘과 요새의 하얀 벽의 대비가 일품이나, 치안이 불안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방문 시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포시토스 해변은 몬테비데오 시내에서 가장 유명한 해수욕장으로, 브라질 리오데자이네로의 코파카바나 해변의 축소판으로 알려지며, 사시사철 관광객들이 붐비는 곳입니다.

로도 공원은 우루과이의 유명한 문학자인 엔리케 로도를 기념한 공원으로 연못주위에는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으며 유원지와 야외극장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공원 내에는 국립시각미술관이 위치하여, 우루과이의 대표적 화가인 바라타스나 피가리 및 가르시아 등 전위파, 표현주의파나 큐비즘의 영향이 짙은 예술가의 작품들을 전시 중입니다.

프라도 공원은 시 중심으로부터 북서쪽으로 6Km에 위치하며 매년 축산물 품평회 등이 개최되는 곳으로, 원주민인 찰루아 족 인디언의 동상이나 개척 당시의 역마차 동상 외에도 장미화원 등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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