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비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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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는 남아메리카 북부에 위치한 국가입니다. 수도는 카라카스입니다. 정식 명칭은 베네수엘라 볼리바르 공화국으로 베네수엘라라는 국명은 작은 베네치아 라는 뜻으로 볼리바르라는 이름은 1999년에 붙었고 남아메리카의 독립 영웅 시몬 볼리바르를 기린 것입니다.

베네수엘라는 입국 시 비자가 필요 없는 무비자 방문이 가능한 국가입니다. 90일까지 체류가 가능합니다.

베네수엘라의 여행 경보 단계는 주의로 치안이 좋지 않습니다. 권총 등을 이용한 무장강도가 굉장히 빈번하며, 살인 사건도 상당합니다. 카라카스는 2012년도 중남미 살인, 납치 등 흉악 범죄율 4위를 차지했습니다.

16세기 스페인의 식민지 사업이 시작되기 이전까지는 아메리카 원주민 부족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식민지 시절 이후 미국 독립전쟁과 프랑스 혁명에 참전했던 프란시스코 데 미란다 장군이 베네수엘라로 돌아와 혁명운동을 조직, 1811년 독립을 선언하고 독립전쟁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첫 번째 공화국 정부는 1812년 카라카스에서 일어난 지진과 야네로의 반란으로 붕괴되었고 1813년 선언한 두번째 공화국 정부도 몇 개월을 버틴 뒤 무너졌습니다. 그 후 시몬 볼리바르와 동료들은 수 차례 스페인 군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고 그란 콜롬비아 연방의 일원으로 베네수엘라를 독립시켰습니다

현재 베네수엘라 경제는 2014년 이후 유가 폭락으로 큰 위기를 맞았습니다. 수출의 96퍼센트를 차지하는 석유 경제가 국제 유가의 폭락으로 기반이 무너져 시장이 마비되어 약탈, 강도가 일상화되고 치안과 교육 등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지 못합니다. 2016년 물가 상승률은 700퍼센트를 넘어섰습니다. 현재 식량과 생필품을 찾아서 많은 사람들이 주변국으로 탈출하고 있으며 국경이 제대로 통제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건국영웅 시몬 볼리바르 장군 생가는 베네수엘라 출신으로 콜롬비아 등 6개국을 스페인으로부터 독립시킨 건국 영웅입니다.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나 교통이 대단히 혼잡합니다.

하틸로는 가장 오래된 거주지의 하나로, 지금까지 옛날의 모습이 비교적 잘 보존된 구역입니다. 10분 정도면 모두 볼 수 있을 만큼 구성이 단순하고 구역의 주택 대부분이 토산품을 파는 상가가 되었기 때문에 베네수엘라의 기념품을 사기 원하는 경우 한번쯤 가볼 만 하지만 콜롬비아산, 중국산 물건이 많습니다.

베네수엘라의 남서부에 위치한 카나이마 국립공원은 지각 변동 시 단층 현상에 의하여 형성된 솟아오른 지형으로 깎아 세운 듯한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루고 있으며 인디오 카누를 타고 100km 정도 리오 카라오 강을 거슬러 올라가면 세계에서 가장 긴 엔젤 폭포를 볼 수 있습니다. 카라카스에서 비행기로 1시간 반 가량 걸리며 보통 6박 7일 정도의 시간은 잡아야 제대로 관광할 수 있습니다.

로스 로퀘스 국립해상공원은 카리브 해의 산호초 섬들이 무수히 흩어져 있어 베네수엘라의 맑은 바다와 산호초 섬들 중에서도 백미로 꼽히고 있는 곳입니다. 카라카스에서 소형 비행기로 약 30분 이동하며, 미리 예약하면 당일 여행도 가능합니다.

모로코이 국립해상공원은 카리브 해의 맑은 해변이 작은 섬들 사이에 무수히 많은 곳입니다. 카라카스에서 투카카스까지 자동차로 4시간 여행 후 배로 30분 정도 가면 섬들의 백사장에 도달합니다.

안데스 산은 한적한 정취와 고산의 내음을 한껏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비행기로 카라카스에서 출발 후 1시간이면 도착. 현지 도착 후 택시로 하루에 30달러 정도 지불하면 주요 코스 관광이 가능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케이블카가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남서부에 위치한 그랑 사바나는 개발의 손이 거의 닿지 않은 원시모습 그대로의 괴암과 평원이 절경을 이루는 유수의 관광지입니다.

콜로니아 토바르는 약 150여 년 전 베네수엘라로 이주해온 독일인들에 의해 독일 건축 양식으로 건설된 마을로 레스토랑과 특산품 상점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입니다

라스 트린체라스는 노천에서 솟아나오는 뜨거운 유황 온천으로 유황의 함유량 및 순도가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이나 더운 날씨로 인해 현지인들은 온천을 즐기지 않는 편이므로 동양인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관광코스입니다. 카라카스에서 3시간 반 거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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